
어제 전북의 코로나19 확진자는
9,679명으로
하루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전북의 확진자는
이번 주 6천 명대를 기록했다가
어제는 9천 명대로 급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가 3,799명으로 가장 많고
익산 1,692명, 군산 1,323명 등입니다.
이로써 전북의 누적 확진자는
13만 명을 넘었습니다.
전북의 환자 관리를 보면
713명이 위중증 환자로 분류돼
치료를 받고 있고,
생활치료센터 입원자 386명,
그리고 재택치료자는 3만 2천여 명입니다.
어제 전국 확진자는 34만 2천여 명으로
역시 역대 최고치입니다.
전라북도는 코로나의 확산세가 심각하다며
도민들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