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북의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1만 75명으로,
처음으로 1만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가 4,241명으로 가장 많고
군산과 익산은 각각 1,400명 대입니다.
10대 이하 확진자는
3천여 명으로 31%를 차지했습니다.
누적 확진자는 14만여 명입니다.
병상 가동률은 46%로 올랐고
재택 치료자는 3만 6천여 명입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은
하루 가능한 PCR검사는 1만 천 건가량으로
1만 명대 확진자 발생이 지속되면
검사 지연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