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와 관련해
전북에서 피해가 있다고 접수한 기업은
아직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전라북도와 8개 유관기관은
사태가 길어지면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채산성 악화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비상 대응반을 가동하면서
피해가 접수되면 빠르게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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