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은 제20대 대통령 선거와 관련해
단속한 위법 행위는 34건이라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벽보와 현수막 훼손이 27건으로 가장 많고, 투개표 방해와 공무원 선거 관여,
투표소 소란 행위 1건씩 등입니다.
경찰은
투표소에서 소란을 피운 한 명을 구속한
가운데, 2명은 불구속 송치했고
나머지는 수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