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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선, 복당자 등 '패널티' 불씨 여전

202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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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지방선거 경선 과정에서
복당자에 대한 패널티 적용 여부가
당내 갈등의 불씨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일부 출마 예정자들은
민주당이 대선 패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당의 개혁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복당자에 대한 패널티 문제도
원칙대로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편에서는
대선 패배로 당 지도부가 사퇴했고,
진 선거에서 복당자의 공헌도를 평가하는
것도 의미가 없다는 반박도 나오고 있어, 앞으로 논란의 소지가 될 전망입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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