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 1,173명으로 사흘째 1만 명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역별로 전주 4,824명
군산 1,537명, 익산 1,520명 등입니다.
누적 확진자는 18만 7천291명입니다.
병상 가동률은 48%,
재택 치료자는 5만 446명입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은
오늘부터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로도
확진 여부를 판정하도록
검사 체계가 간소화되면서, 확진자 수가
더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