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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모임 6명-->8명...어제 1만 1,829명 확진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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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부터 사적모임 허용 인원이
현재 6명에서 8명으로 늘어납니다.

다만, 식당과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제한 시간은
밤 11시가 유지됩니다.

전북의 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 1천829명으로 하루 전보다
3천2백여 명 줄었습니다.

하지만, 일주일간 하루 평균 확진자가
1만 2천7백여 명에 이르며 재택 치료자가
6만 명을 넘었습니다.

전체 병상 가동률은 49%인 가운데
준중증 병상은 병상은 75%가 찼습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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