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천919명으로 이틀째 1만 명 아래를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 전주가 3천159명,
익산 1천358명, 군산 1천234명 등입니다.
누적 확진자는 27만 1천4백 명입니다.
전체 병상 가동률은 49%로
준중증 병상 가동률은 78%입니다.
재택 치료자는 5만 4천766명입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은
스텔스 오미크론 감염률이 오르고 있어,
예상보다 코로나19 유행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