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가
익산 도심에서 패싸움을 벌인
폭력 조직원 5명을 추가로 구속했습니다.
이에 따라 구속된 폭력 조직원은 11명으로 늘었습니다.
이들을 포함해
익산의 2개 파 폭력조직원 50여 명은
지난달 6일 새벽
익산의 한 장례식장 앞 도로에서 둔기 등을 이용해 패싸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불구속 상태인 40여 명에 대해서도
수사 결과에 따라 구속 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