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 2천399명으로, 사흘째 1만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 전주 4천984명,
익산 2천158명, 군산 1천926명 등입니다.
10대 이하와 60대 이상 확진자 비중은
각각 28,2%와 20.4%로
전국 평균보다 높습니다.
전라북도는 60대 이상 고령층 확진자가
줄지 않으면서 의료현장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의 위중증과 준중증 병상 가동률은
각각 40%와 75%입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