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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락 전 뉴욕부총영사, 임실군수 출마 선언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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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락 전 뉴욕 부총영사가
오는 6월 임실군수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한 전 부총영사는 깨끗하고 유능한 후보가
임실 살림을 맡아야 한다며,
자신이 군수가 된다면
예산 1조원 시대, 소득증대, 투명군정 등
5대 핵심전략을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를 위해 농사비용 절감과
연 40만 원의 임실 거주수당 신설,
그리고 교육과 정주여건 개선 등의 정책을
약속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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