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도도동 항공대대 헬기 노선 변경과
예비군훈련장인 전주대대의 도도동 이전을 놓고
익산시와 김제시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두 지역 주민들은
오늘 트랙터와 화물차를 동원해
거리 행진을 하며
전주시가 헬기 노선을 바꾸고
전주대대 이전 사업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주시는 헬기 노선 변경은 어렵고
전주대대 이전의 경우
익산시와 김제시를 설득하겠다는 방침이어서
갈등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JTV 전주방송)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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