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사선문화제전위원회가
하림재단으로부터 지원받은
1,030만 원의 장학금을
24명의 농업축산인 가정 학생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사선문화제위원회는 또 지난 32년 동안
3,300여 명의 학생들에게
소충 사선문화상을 수여했다고 밝혔습니다.
법인은 오늘 정기총회를 열고
임기 3년의 위원장에
기존의 양영두 위원장을
만장일치로 재추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