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동이 힘든 장애인 3명 등 4명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장애인단체가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전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오늘 전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애인 활동 지원사가 퇴근한 뒤
불이 났다며 24시간 활동 지원 같은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전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오늘 전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애인 활동 지원사가 퇴근한 뒤
불이 났다며 24시간 활동 지원 같은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