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자료화면은 기사와 무관합니다.)
공직자 재산현황이 공개된 가운데
송하진 도지사의 재산이 1년 전보다
2억 2천7백만 원 늘었습니다.
김승환 교육감은
7천5백만 원이 증가했습니다.
시장 군수 14명 가운데
강임준 군산시장을 뺀 13명의 재산도
늘었습니다.
또한 전라북도 산하 기관장과
14개 시군의 의원 등 200명의 평균 재산은
7억 4천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5천100만 원 늘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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