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군산시를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1년 더 지정해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추가 지정 기간은
다음 달 5일부터 1년간입니다.
군산시는
조선소 가동 중단과 지엠공장 폐쇄로
지난 2018년 4월부터 4년간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지정돼
국가예산 1조 5천억 원을 직간접적으로
지원받았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2-03-31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