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로나19 신규 진자는 하루 전보다
7백여 명 줄어든 1만 640명입니다.
누적 확진자는 도민의 22.7%인
40만 5천456명입니다.
사망자는 14명 더 늘어 모두 572명입니다.
오는 4일부터 2주간 사적모임 인원은 8명,
식당과 카페 등의 영업시간은 자정까지
허용됩니다.
정부는 2주간 확산세와 위중증 환자가
안정적인 수준을 보이면
실내 마스크 착용을 뺀 거리두기 조치를
모두 풀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