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일) 전북에서 나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하루 전보다
1천100여 명이 줄어든 9천464명입니다.
도내에서는 최근 일주일간
하루 평균 1만 1천80명이 확진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재택 치료자는 5만 3천여 명,
병상 가동률은 44%입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41만 4천885명으로 늘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