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일) 전북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하루 전보다
950명 줄어든 8천514명입니다.
확진자 발생 규모는 지난달 29일부터
닷새째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재택 치료자는 5만 3천여 명,
병상 가동률은 44%입니다.
누적 확진자는
모두 41만 4천885명입니다.
내일부터 2주간 사적모임 인원은 10명,
식당과 카페 등의 영업시간은 자정까지
허용됩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