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부안,고창 어민들로 구성된
서해 EEZ배타적경제수역 골재채취 대책위가
바닷모래 채취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배타적경제수역의 해사 채취가
해양 생태계를 파괴하고 어업생산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며 허가권을 쥐고있는
김현미 국토부장관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배타적경제수역의 해사 채취는
국토부가 5년 단위로 허가를 내줘왔으며
지난해말 기존 허가가 완료되자 사업자들이
다시 기간연장을 신청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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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