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천88명으로 6일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가 1천819명이고,
익산과 군산은 각각 886명과 785명으로
1천 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감염 재생산 지수는 0.94로
나흘째 1 아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병상 가동률은 45%,
재택 치료자는 4만 5천531명입니다.
오늘부터 새 사회적 거리두기가 적용되면서
사적 모임은 10명까지
음식점과 카페 등의 영업은
자정까지 가능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