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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비닐하우스서 불...600여만 원 피해(화면)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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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비닐하우스서 불...600여만 원 피해(화면)


(자료화면입니다.) 

오늘 새벽 2시 20분쯤
익산시 삼기면의 농업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한 채와
안에 있던 고구마 300kg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김근형
김근형 기자 (kg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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