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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엽 전 완주군수, 민주당 도당에 해결 촉구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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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 검증단계에서 탈락해
반발하고 있는 임정엽 전 완주군수가,
민주당 전북도당에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임정엽 전 군수는, 완주군수 출마 당시
공천을 받아서 주민들의 선택을 받았지만
검증위가 7대 부적격 사유와는 관계없이
자신을 배제시켰다고 말했습니다.

또 시민들이
자신을 여론조사 1위로 인정한 건,
강한 추진력으로 전주를 바꾸라는 의미라고
주장하고, 민주당 전북도당에 이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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