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현대의 백승권 단장이
오늘(4일) 사임했습니다.
전북현대는 백 단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그만두기로 했고
허병길 대표이사가
단장직을 겸임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7년 부임한 백승권 단장은
K리그 최초 5연패 달성을 이끄는 등
구단이 성장하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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