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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원성 AI 발생 56%·살처분 92% 감소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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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는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까지 발생한
고병원성 AI가 7건으로
1년 전보다 56%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살처분한 닭과 오리는 32만 마리로
92% 감소해 직간접적인 예산 절감 효과가
647억 원에 이른다고 분석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이달부터
AI 대응 단계를 심각에서 주의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하지만, 방역 취역 농가 등을 대상으로
검사와 소독을 이어갈 예정입니다.(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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