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에서
40대 노동자 1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합동 감식이 내일(6일) 진행됩니다.
전북경찰청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고용노동부 등과 함께
공장 내 안전 설비와 관리감독 여부 등을 조사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지난달 8일
새만금 수변도시 공사장에서
굴삭기 운전자 1명이 숨진 사고는
안전 관리가 소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