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검이
8억 원이 넘는 공금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한 완주교육지원청 30대 공무원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빼돌린 돈을 도박 자금 등에 쓴 점을
고려해달라며 재판부에 이렇게
요청했습니다.
이 공무원은 지난해 3월부터 8개월간
공금 8억 5천만 원을 빼돌린 동시에
완주교육청 법인카드로
상품권 3천300만 원어치를 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