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천280명으로 다시 1만 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 3천221명,
익산 1천267명, 군산 1천114명 등입니다.
확진자 발생 규모가
완만한 감소세를 보이면서
지난 일주일간 하루 평균 확진자수도
8천959명으로 9천 명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누적 확진자는
도민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45만 7천491명입니다.
병상 가동률은 41%,
재택 치료자는 4만 2천627명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