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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31명이 지방선거 공천 신청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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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지방선거 공천 신청을 마감한
결과, 모두 31명이 신청을 했습니다.

도지사 선거의 경우
김용호 변호사와 양정무 랭스필드 회장 등
두 명이 신청했고
전주 등 4개 시군의 단체장 출마 예정자가 공천을 신청했습니다.

또 도의원 비례선거는 6명,
기초의원선거는 11명이 신청서를 냈습니다.

국민의힘은
대선 승리와 청년 당원 증가의 영향으로
12명이 공천을 신청했던 8년 전 지방선거
때보다 크게 늘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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