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북에서는 하루 전보다
천여 명이 줄어든 7,185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990명으로 가장 많았고
60대가 958명, 10대 950명.
50대가 891명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41,585명이 재택 치료를 받고 있고
병상 가동률은 39%,
감염 재생산지수는 0.89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