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어제 코로나 확진자는
6,728명으로 사흘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가 2,645명,
군산이 922명, 익산이 910명을 기록했고
50대와 60대가 모두 900명을 넘었습니다.
감염 재생산지수는 0.89,
병상 가동률은 38%,
재택 치료자 수는 41,812명을 기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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