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하루 전보다 3천여 명 줄어든 3천762명입니다.
지역별로 전주 1천297명, 군산 598명,
익산 591명 등입니다.
무주와 진안, 장수, 임실, 순창은
두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7일간 하루 평균 확진자는
7천8백여 명으로, 8천 명 아래로
낮아졌습니다.
병상 가동률은 38%,
재택치료자는 3만 8천112명입니다.
오늘부터 시군 보건소의 15개 선별진료소는 신속항원검사를 중단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