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천5명으로 이틀째 8천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시군별로는 전주 2천886명, 익산 1천553명,
군산 1천142명 등입니다.
누적 확진자는 어제까지 49만 9천558명으로
오늘 확진자를 더하면 50만 명이
넘었습니다.
병상 가동률은 39%,
재택 치료자는 3만 3천470명입니다.
정부는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을
60세 이상으로 확대하고,
모레인 금요일에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합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