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천344명입니다.
전주는 2천여 명,
군산과 익산은 8백 명 안팎이 나왔습니다.
누적 확진자는 51만 1천431명,
병상 가동률은 36%,
재택 치료자는 3만 2천여 명입니다.
오는 18일부터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돼
사적 모임과 각종 행사 인원 제한,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 제한이 사라집니다.
다만, 마스크 착용 지침은 현행대로
유지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