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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5,333명 확진...18일부터 거리두기 해제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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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전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천344명입니다.

전주는 2천여 명,
군산과 익산은 8백 명 안팎이 나왔습니다.

누적 확진자는 51만 1천431명,
병상 가동률은 36%,
재택 치료자는 3만 2천여 명입니다.

오는 18일부터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돼
사적 모임과 각종 행사 인원 제한,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 제한이 사라집니다.

다만, 마스크 착용 지침은 현행대로
유지됩니다.
(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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