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 전북에서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하루 전보다 7백70여 명 줄어든
4천572명입니다.
전북에서는
최근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6천1백여 명이 확진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재택 치료자는 3만 1천6백여 명,
병상 가동률은 34%입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모두 51만 6천3명으로 늘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