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지검 안미현 검사가 피해자와 유족에게 사죄한다고 밝혔습니다.
사건 발생 당시
의정부지검 영장전담 검사였던 안 검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경찰의 내사 종결 의견 그대로 지휘했던
자신의 무능함 때문에
억울한 죽음에 대한 진실이 묻힐 뻔했다며 사죄의 뜻을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사건은 검수완박과 무관하지 않으며
경찰만이 아니라 검찰도 실체관계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JTV 전주방송)
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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