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친환경차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친환경차 누적 등록 대수는
3만 6천여 대로
지난해 말보다 2천7백여 대가 늘었습니다.
차종별로는
하이브리드가 2만 6천여 대로 가장 많았고, 전기차 8천4백여 대,
수소차 1천3백여 대 등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2-04-17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