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는 어제 3천900명이
새로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하루 전보다 900명 넘게 줄면서
사흘 만에 4천 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시군별 확진자는
전주 1천565명, 익산 605명, 군산 548명,
완주 215명, 정읍 208명 등입니다.
사망자는 3명 더 늘어 모두 779명,
누적 확진자는 53만 5천925명입니다.
병상 가동률은 32%,
재택 치료자는 2만 1천281명입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