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장현성·유인나,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

2022-04-22

공유하기

오는 28일 시작하는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의 사회자로
배우 장현성과 유인나가 선정됐습니다.

개막식은 3년 만에 영화의 거리에 있는
전주돔에서 열리고, 개막식 전에
영화배우 등 초대 인사 170명이
레드카펫을 통해 입장합니다.

올해 영화제는
전면적인 대면 행사로 전환해
다음 달 7일까지 열립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