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천349명입니다.
하루 전보다 551명 줄면서
사흘째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지역별로 전주 1천249명,
군산 496명, 익산 486명 등입니다.
확진자 수가 줄면서 이달 들어 3, 40%대를
보이던 병상 가동률은 29%로 떨어졌습니다.
재택 치료자는 2만 116명입니다.
한편, 다음 주 월요일인 오는 25일부터는
영화관과 실내스포츠 경기장 등에서
음식물을 먹을 수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