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 어제 2천9백75명이 확진돼
3천 명대 이하로 떨어지면서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전주는 1천여 명, 익산은 540여 명,
군산은 410여 명의 확진자가 새로 나와
누적 확진자는 54만 5천 명을 넘었습니다.
사망자는 1명 늘어 총 795명이 됐습니다.
재택치료자는 2만 명 가량이고
병상 가동률은 28%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