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등교 전에 1주일에 한 차례
집에서 하는 코로나19 항원 검사가
다음 달부터 중단됩니다.
전북교육청은
학교의 일상 회복 방침에 따라
항원 검사를 종료하고, 기숙사에서의
검사는 학교 자율에 맡긴다고 밝혔습니다.
학교에서 두 차례 실시해왔던 발열 검사,
확진자의 7일 등교 중지와
급식실 칸막이 설치 등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