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북에서는 1천427명이
새로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하루 전 확진자의 절반 정도로
지난 2월 14일 1천597명에 이어
69일 만에 1천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시군별로는
전주가 540명으로 세 자릿수로 떨어졌고
군산 257명, 익산 141명 등입니다.
무주와 순창은 각각 8명과 4명으로
한 자릿수에 머물렀습니다.
일요일이라 검사 건수가 작았다는 점을
감안해도 유행 규모가 뚜렷한 감소세라는
분석입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