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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버스노조 파업 예고...6개 사업장 조정 중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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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버스노조가
내일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전북에서는 6개 시내버스 회사 노사가
오늘 오후 2시부터 노동위원회에서
2차 조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임금 인상 등을 두고
조정에 나선 6개 사업장은
전주와 익산 각각 2곳,
김제와 진안 1곳씩입니다.

해당 시군은 노조가 파업하면
전세버스 투입 등을 통해
버스 이용자 불편을 줄일 예정입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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