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서비스업 생산은 증가했지만,
소매 판매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북의 서비스업 생산은
지난해 2분기 보다 0.7% 증가했습니다.
업종별로는
보건.사회복지와 금융.보험 등이 증가했고
숙박.음식점과 운수.창고가 감소했습니다.
소매 판매의 경우
슈퍼와 편의점에서는 증가했지만
대형마트에서 줄면서 지난해 같은 때 보다
0.7%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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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