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자원봉사센터를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입당원서를 대량으로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센터에 입당원서가 보관된 경위와
지방선거 연관성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앞서 경찰은 압수수색 직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센터 간부 A 씨 등 2명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또한, A 씨가 지난 2018년부터
전주 등 3개 시군의 봉사단체 3곳에 지원한
1천800만 원 가운데 일부를 가로챈 혐의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