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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정상 운행...4곳 합의, 2곳은 조정 연장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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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소속 버스노조가
오늘부터 예고한 파업을 철회하거나
유보했습니다.

익산과 김제, 진안의
4개 시내버스 회사 노조는
전북지방노동위원회 중재로
오늘 새벽까지 열린 조정에서
임금 2% 인상에 사측과 합의하면서
파업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전주 시내버스 2개 회사 노조는
합의에 이르지는 못했지만 파업을 유보하고
조정 기한을 다음 달 10일까지 연장해
추가 협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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