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가
내일(28일) 개막해 열흘간 이어집니다.
올해는 3년 만에 전면 대면 행사로
진행됩니다.
개막식은 내일 저녁 7시부터 전주돔에서
열립니다.
개막식에 앞서 170여 명의 영화인이
레드카펫을 통해 입장합니다.
올해는 개막작 <애프터 양>을 비롯해
세계 56개 나라, 217편의 영화가
전주 영화의 거리 상영관을 비롯해
에코시티 세병공원과 혁신도시 등에서
상영됩니다.(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