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과 김제에 살면서
근골격계나 농약중독 등을 앓고 있는
여성 농업인은 검진비용의 90%를 지원받아
농작업 질환 관련 특수건강 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이는 올해 처음 시행되는
여성 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시범사업에
도내에서는 익산시와 김제시가
포함된 데 따른 것입니다.
여성 농업인은
남성 농업인이나 비농업인보다
질환을 가진 비율이 높아
특수검진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20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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