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들이 지출하는 의료비와 보건비,
그리고 교통비 비중이
다른 지역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 조사 결과
지난 2020년 기준으로
전북 지역 가계 소비지출 가운데
의료비와 보건비 비중은 7.7%로
전국 평균치인 5.7%보다 높았습니다.
교통비 비중 역시 12.7%로
전국 평균보다 1.9% 포인트 높았는데
개인 차량을 주로 이용하면서
연료 소비량이 많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